친부모 맞지?
자식이 이런 환경에서 근무를 하는데 좋아한다고?
익명(195.13)
2026-06-27 01:41
추천 3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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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부모 중에 누가 좋아함? 내 아들이 교도소에서 일하는걸 좋아할 부모가 어딨냐고 ㅋㅋ
아들이 엠창인생이면 좋아하실 수 있지..
ㄹㅇ
백수보단 낫지 국가공무원인데
아들 직업 밖에서 당당하게 말 못하는게 큼
ㅜㅜ
겉으론 축하해주시지만 뒤에선 늘 걱정하는게 부모의 마음.
참 애쓴다
내 아들이 교도관이면 좀 쪽팔리지
ㄹㅇ 교정청 설립해서 처우개선 해줘야됨 ㅋㅋ
불쌍하네
아들이 교도소 간다는데 환영하는 부모가 어딨노
공무주의자인듯. 공산건물 공산품 쓰며 일하는데 ㅠㅠ
통장에 돈입금되면 자식 고생하는 건 까맣게 잊을 듯 ㅋㅋ
ㅈ도 못버는데 더 슬프지..
(교대근무로 야간수당 챙겨도 중소, 하청보다 급여 낮으며)
부모 입장에서는 걱정할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