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티오는 박살났더라도 막차였던건 사실입니다.

오늘 공무원 준비 설명회만 봐도 인원이 역대급이었고

출제기조 변화로 인해서 내년부터는 불경쟁률이

지속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