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 부러워할 만한 여자랑 결혼 잘하고 멀쩡히 잘 살고있고 안정적이고 여초직장 싫어서 교도관 택했다 나는

애초에 한국사회 암덩어리 같은 남눈치보고 등급매기는 병신들한테 니가 휘둘리지 않으면 되잖아

야 까놓고 니가 뭐 직업적으로 사회에서 뭘 해봐야겠다 아님 뭐 너무 병신이라 직업으로 어필하는거 말곤 여자를 못만난다 이런거 아니면 걍 니가 세상보는 시야가 좁아서 실속을 못 따지는거야 안타까운놈아 

니가 사회나가서 대기업 들어가봐라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는거야 그건 니가 사업을 해도 마찬가지야

결정사가 어쩌고 저런새끼들 보면 걍 얼마나 지 세상에 갇혀있는지 보여서 안타깝다..

아니 안타깝지도 않다 조용히 있을때나 안타까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