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술취한건지 모를 지경.
술집주인이 부른 택시를 타고가다가
택시비 7천원을 안냄.
파출소에서 경찰이 무전취식했다고 다그치니까
듣는 사람은 당연히 무슨 소린가 황당하고
화가 나지.
택시도 자기가 부른게 아니라
술집주인이 술먹은 애가 주사가 있고
장사에 방해가 되니까 택시태워 보낸것같음.
이런경우 지갑 등 흘리고 타는 경우가 있음.
이 아저씨는 이제 술먹다가 공집방 상해 확정임.
향후 30년후에도 한국은 변하지 않음.
사람 안변하듯이 나라도 안변함.
미국 일본 북한 변하는거 봤냐?
환율이 경제이론과 다르게 계속 올라가는 것은
사람들이 몸은 한국에 있어도
계속 뜨고 있다는 것임. 안변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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