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아내를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남편,아내의 횡패,주사,폭행,낭비,바람등
원수같은 남편,부인이 죽었다
남편,부인을 욕하과 원망하면
나도 힘들고 아이들도 잘못된다
나와 자식들를 위해
용서하고
원수(남편,아내)를 사랑하는 것이다
예수도
십자기에 몫박혀 죽어가면서
용서하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은
남에게
실제로 이렇게 하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고통에서 벗어나고
평온한 죽음을 맞이하기 위한
자기위로, 자기위안, 자기암시인 것이다.
몸도 고통스러운데
마음까지 고통스러우면
얼마나 힘들겠는가
비록 몸은
내마음데로 할수 없지만
내 마음은 내 마음데로
얼마든지 할수 있기 때문이다
남편,부인을 망나니,못된년이라고 하면
망나니,못되년의 자식이 잘될리가 없고
나는 망나니,못된년 부인,남편이 된다.
남편,부인은
훌륭했고 자랑스럽습니다.
더 잘해주지 못한 것이 미안합니다.
그럼 나는
훌륭한 자랑스런
남편의 아내가 되고
현모양처의 남편이 도고
아이들도
훌륭한 아빠, 좋은엄마의 자식들이다.
그래야 나도 아이들이 잘된다
남편,부인을
비난하고 욕하고
원망하고 복수심에 불타서
얻는 것은 하나도 없고
오히려 나 자신과 자식들이
해를 입는다.
그래서
남편,부인이 불항당이라도
원망하거나 아이들앞에서는
절대로 욕하면 안된다.
내 소중한 한표 반드시 거부 한다
국힘당 언급하는 저분 뭔가 조현병있는거 같지않나요 저 약간 그런거 잘 캐치하는편인데 저분 살짝 조현병느낌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