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니겠지 생각하다가큰 코 다친다가족들, 친구들, 애인 등등 작별인사 못하고 갈 수도 있다그 근거로요즘 정신 나간 수용자들 폭증했다.가끔 내가 폐쇄병동을 다니는 건지 교도소를 다니는 건지 헷갈릴 때가 있다.본부에서는 이에 대한 대책이 언발에 오줌 누기 수준이고그냥 현장에서 말단이 온몸으로 받아내는 형태다그래서 하는 말이입직 전에 미리 유서 작성하는 게 좋다정신병자들이 미리 만들어 놓은 변조품으로니 뒤통수를 후려 갈길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글쿤
뭔 유서여? 동사무소 직원보다도 폭행으로 인한 순직 확률 떨어지는게 교정임. 동사무소에서 가끔 깔부림 나는 뉴스 못 봤냐? 건국 이래 재소자한테 살해당한 직원 딱 한명이다
깔부림 -> 칼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