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부자와 가난한 사람 원인
(한국 빈부격차 원인)
●현재 서울주택 가격은
수년간 평균 매달
1,000만원 이상씩 상승 했다.
문재인,이재명이
시중이 돈을 마구 풀어 더 폭등했다
수십년간 매년 20%씩 상승했다
근로자임금은 2~3%상승
주택분양가도
자재,인권비 올랐으면
근로자월급,쌀,유류,전기,생활용품등
다른물가와 비슷하게 올라야 하는데
유독 주택가격과
주택분양가만 계속 폭등을 거듭했다.
주택가격이 계속 너무 폭등하여
서울아파트 한채만 있으면
왠만한 근로자 월급 이상 수입을 올리는 것이
상식이 되버렸다.
●주택 세금은
공시지가,공정시징가격,장기보유,상속등
각종 감면제도와
세계에서 가장 적은 보유세,
주택연금 지급등
2중 3중 4중 5중
세금 감면제도 특혜부여로
불로소득은 세금이 너무 적다
주택특혜가 너무 심각하다.
이것은
부자,기득권,정치,정권,언론,기업이 만든
합작품이다.
●근로소득은
월 1,000만원 소득을 올리는 사람도
많지 않고 올린다고 해도
소득세, 건보료 너무 많고
장기근로 혜택 없다
●한국부자
한국에서 부자는
유산세습,자산소득,투자소득,근로소득,
맞벌이소득,사업소득,이전소득,행운소득등
아주 다양하다.
●한국가난
한국에서 가난한 사람은
근로소득 딱 하나뿐이다.
장애,질병,빚물려 받아 가난하고
맞벌이 못하는 사림들도 많다.
근로소득은
전,월세 임대주택으로 갈취당하고
유산소득,자산소득,투자소득등
불로소득은 하나도 없다.
내집 있는 부자와 기득권은
정권을 잡고 법과 제도로
주택특혜를 부여하여
주택폭등을 부추겨
불로소득은소 더 큰 부자가 된다.
근로소득만으로는
폭등하는 집값괴 생활물가을
도저히 따라잡지 못하고
무주택자는
대출을 받을수밖에 없고
거지, 빚쟁이, 노예로 착취당한다.
한국은
근로소득보다 불로소득이 더 많고
세금은 불로소득이 더 적다
한국에서
근로자는 가난 할 수 밖에 없다.
일만해서는
내집 하나 못사고 가난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세금은
재산을 기준으로 과세해야 한다
상속소득,투자소득,자산소득,사업소득,근로소득,
범죄소득,행운소득,이전소득,무상소득등
모든 소득은 결국 재산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기독교등
종교 세금 감면 특혜는 모두
폐지해야 한다
이것은 심각한 국민차별이다.
기독교는
막대한 세금 득을 보는 기득권이다.
기독교의
합법적인 세금감면을 이용한
부동산투기 막대한 불로소득과
제3자 탈세도 심각하다
세금징수 기준은
사업소득,근로소득만을 기준으로
세금을 징수하거나
복지혜택을 부여하면 안되고
모든 재산을 기준으로
세금과 복지를 부여해야 한다.
그래야 그나마 공정한 사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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