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직은 이제 인천같은 광역시도 경쟁률 5대1이고 커트라인도 70점대 수준으로 낮아짐


촌동네보면 경쟁률 3대1도 안되는 지역 널림. 통계상 절반이 과락이고 결시율 생각하면 사실상 경쟁률 1대1 수준.


심지어 봉화같이 경쟁률 1대1도 몇군데 나왔음. 원서만 넣으면 공무원되는거임.



공무원이 목표면 올해 시골 전입해서 공부 대충하면 그냥 붙는게 공무원임. 심지어 이제 지방직도 신입이 초근하면 월 300 받는 시대에


교정은 못받는 복지포인트만 봐도 일행이 ㅈㄴ 넘사벽이고


올해부터 ai 자동화 적극도입해서 일도 점점 개꿀될건데



공무원이 목표인데 경쟁률 21대1, 반에서 1등만 붙는 교정직을 준비한다? 거기다 체력시험까지 따로 있고


적체 ㅈㄴ 심해서 시험 붙어도 임용까지 2년 걸리는 교정을?


나이가 많으면 오히려 교정을 준비해서는 안됨.



Ai 일자리 대체되면 이제 그 시골 지방직조차 들어가고 싶어도 못들어가는 신의 직장되는건데


지금 이재명 정부 기조상 지방직 대량채용이라 사실상 막차이고


이재명은 보호직 제외 법무부 직렬 대량축소하고 교정은 대놓고 티오 줄이겠다고 말하는데(올해 티오 200 이후 발언)



붙지도 못할 교정직을 형소법 교정학같은 쓰잘데기 없는 공부한다고 시간 몇년 날리는거 진짜 병신같음. 



지금 너네는 지방직 보호직 가릴 형편이 아니고


조만간 공장 노가다 일자리도 다 자동화로 대체될건데


내년 교정 준비하는건 그냥 대가리가 꽃밭인거 같음


이제 몇개월만 지나도 다른 거 준비하고 싶어도 다른 전공 공부할 시간이 없을건데


이 피같은 시간을 행학 행법 공부안하고 형소법 교정학같은거 공부하는데 쏟을거 생각하면 그냥 한심함



반에서 1등할 자신있고 운동잘하고 시험합격하고 2년간 놀 자신있으면 내년 교정준비해도 됨.


근데 니가 가진게 없고 나이도 많고 형편이 좋지도 않은데 경쟁률 3대1 지방직 버리고 경쟁률 21대1 교정직 준비하는거면


그냥 니 인생 망한 책임은 너에게 있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