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부장 그 당시 수용자들한테 잘해주고
수육도 몰래 챙겨와서 먹었던 시절 그립구나
원래 주임 달았는데 인천구치소에서 좌천되서
부장으로 강등 되었는데 이때 또 수용자랑 뒷돈 거래했는지
법정까지 갔던 그 기억 생생하구나
경북3교 이 때 근무자들 뒤집어졌었지

비리의 온상 교도관 간또새키들은 죽어라
그나저나 우리 윤부장 뭐하고 지낼려나 근황 궁금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