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발 진짜 남자새끼가 너 스스로도
존나 웃기다고 생각안함? ㅋㅋㅋㅋ
나 진짜 존나 황당하고 어이없거든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렇게 시달리는것도 힘들고
왜그러는건데? 니도 니 의사 분명하게 안하면서
내 행동이나 태도에 제약걸듯 그러는거
존나 모순적이라는 생각안듬?
존나 웃기다고 생각안함? ㅋㅋㅋㅋ
나 진짜 존나 황당하고 어이없거든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렇게 시달리는것도 힘들고
왜그러는건데? 니도 니 의사 분명하게 안하면서
내 행동이나 태도에 제약걸듯 그러는거
존나 모순적이라는 생각안듬?
아시발진짜 나 넘모넘모괴로워 ㅋㅋㅋㅋㅋㅋㅋ 어쩌라는거야
뜬금없이 쌍욕쳐박고 꺼지라고? ㅋㅋㅋㅋㅋㅋㅋ 개어이가 없넼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뭐어쨋는데?
그거 니 열등감이야 ㅂㅅ아 십새끼가 나갖긴 싫고 넘들이 보는건 싫고 이거잖아 개미친 또라이강ㄴ 시끼야
존나 성격 꼬롬하이 희한하노 ㅋㅋㅋ 솔까 니도 웃기지? ㅋㅋㅋ 이 상황 그리고 직설적 곧이 곧대로 내가 바로바로 다 쓰니까 놀랍지? 어케 알았지 왜 아는거지 싶고 존나 찔리지? 시발놈아
아니? ㅋㅋ 넌 그냥 찔리면 그만인데 난 존나 괴로워 벗어나고 싶어진심으로
이거 자발적이지도 못하고 내의지랑 상관없다는거 니가 더 잘알텐데? ㅋㅋㅋ 내가 시발 그럼 뭐해? 계속 나한테 그러는데 왜 들쑤셔대는데?
뜬금포ㅋㅋㅁㅊㄴ혼자 정신나가서 며칠내내 지혼자 변덕 오지게 쳐 부리면서 저주 퍼붓고 남의 결혼에 참견질 하더니 ㅋㅋㅋ 아니시발 니가 나랑 할것도 아닌데 왜 니가 난리야 미친놈이
아시바 진짜 이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 남들이 알면 미쳤다 할까봐 자세한 부연설명 따위 생략한다 너도 무슨말인지 알지? 니가 제일 쓰레기야 임마 ㅋㅋ
아 진짜 존나 별꼴이네 ㅋㅋ 잘놀다가도 잘쉬다가도 니가 시발 특정한 때에 자꾸 들쑤시니까 내 일상도 나도 피폐해간다 그거 너 업으로 쌓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