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티오 142 접수자 1200

24 티오 50 접수자 1058

25 티오 39 접수자 678

26 티오 60 접수자 715


이게 보호직 역대 티오랑 접수자인데


티오가 떡락한 다음해부터 접수자 줄어드는거 보이지?


전성기보다 지원자가 30~40%정도 줄었음


사실 교정직 같은 사태가 보호직이 1~2년 먼저 일어났는데


티오가 1/3 줄어든 직렬에 신규  유입은  거의 없다고보면 된다


올해시험도 작년보다 접수자 1800명이나 줄었는데


내년엔 지원자 4000명 안될 가능성이높음....


개인적인 예상은 3000명 중후반정도의 지원자임.


지금 작년 합격자 3차까지 통배명 된 상태라


실질적으로 남은인원이 작년 4차 + 올해 합격자 합쳐서 350명 밖에 안남은 상태다.....


물론 이재명 정부기조상 500명이상 이런 대박 티오는 없겠지만


3차 통배로 적체가 어느정도 해소된거임.. 내년 시험 볼떄즘 발령 못받은 애들 100명 정도 일걸?


올해는 시험당일까지 배치 못받은 합격자가 400명이 넘었다


그러니 티오는 대박은 안나와도 올해보다 무조건 늘어날 가능성 높음


교정직 공무원이 16000~17000명이니 조직 규모가 있어서 계속 200명 뽑는건 말이안되고.


300~400명은 뽑을 가능성 높다는 이야기임 400~500명 뽑아야 정상인데 이재명이 고노나 세무 몰아주니 그정돈 안될것같음


그럼 지원자 3000명대면 경쟁률 10대1 수준이라는거임 올해에 비해 절반 수준이라는거지


올해 보호직이 고작 인원 39명에서 60명 늘었는데도 경쟁률 낮았던건 티오박살난 이후에 지원자가 다 이탈했기때문임


내년에 교정직도 이럴수도 있음


그니까 그냥 여기서 티오 박살났다는 말 듣지말고 우직하게 공부해라.........


오히려 이럴떄 고노나 세무로 가면 하수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단순해서 티오만 늘어나면 그쪽으로 다 몰리거든...


그쪽은 내년에 컷 상승 가능성 높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