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1

담장밖 교도관카페에 ㅇㅇ구치소 x모계장 이상하다
비방하는글 올라온 모양..

담날 야간 투입하기전에  우리부 모아놓고
걸리면  가만 안둔다고  경찰에 고소할꺼라고

난리부르스..인간취급 받기를  거부하는 교도들
많다고 그럼..실화임..

누가 쓴건지도 모르는판에  무조건 교도탓 하고
갑분싸 만듬..

담날부터 인사도 안받고  교육도 빼먹고 삐진티 존나냄

결국 경찰에서 이런건 명예훼손 안된다고 빠꾸먹은 모양..

일언반구도 없음..지 삐졌다고 부전체 50명 넘는 사람들

분위기 씹창냄..

교도들 무슨 죄인 마냥 눈치밥 먹고 다님 ..

진짜 누가 썼는지 알려주시던가..

분위기 씹창내놓고 그 뒤로 어물쩡 넘어감..

에피소드2

전방이라고 수용자를 다른 사동으로 옮기는게 있음
보통 관구실에서 옮기기전 사동 근무자한테 메일로
보내줌..옮기는 사람  이름 수번 옮길 사동

오후4시쯤 됐나?  옆 사동 짬주임이 갑자기 문을

확 열더니 너 왜 전방 안시켰냐고 신경질내고
기본이 안됐다고 뭐라 그럼..

자기가  일하다보니 메일 확인 늦어서 지금 전방
보내는데 너라도  확인 했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그래서 내가 나한테 메일  안왔다고   컴터 보여쥤더니

앞으로  잘하라고.. 이 지랄..

그리고 오늘일은 없었던걸로 하자고..너도 잘못한게

있으니 딴사람한텐 말하지 말라고..제가 뭘 잘못했는뎁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