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다니다보니 수용자는 말할것도없고

현장근무 자체가 누구랑 같이 힘을 모아서 하는것도아니고

누군가는 개꿀빨고 누군가는 죽어라 힘든거만하고

일을 제대로 할수록 윗사람이 싫어하고 귀찮아하는 식이라

인간혐오걸린 사람들 몇몇보임

진짜 늪같은곳이다 취미생활도 나가서 즐기고 최대한 담장밖에서

즐겁게 살려는 노력을 해야댐 사람 어두워지기딱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