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스트레스 최대한 받지 마세요. 앗싸까진 아니지만 친해지지 마세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힙니다. 친해진 것 같아도 내일이면 뒤통수 당하는 일이 비일비재한 것이 이 바닥이고 늘 보고배우는 것이 수용자와의 생활이기 때문이죠. 일이년만 몸 담아도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는 직원들이 많습니다.

-영원한 아군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