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고 안받자 마인드인데

시끌벅적한 거 그다지 안좋아하고 그냥 가족 친척끼리 소소하게 결혼식 올리고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하고 지인들한테 밥 한 끼 사면서 우리 결혼합니다 하는 게 꿈인데..
가능한 꿈이냐?
요새 여자 애들 어떻냐?
내 여친은 결혼생각이 아예 없어서 그냥 암말도 안함.
본인 26살 여친 28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