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교정직 필합하고 놀다가 추합 많이 시킬 것 같아서

대충 면접만 공부하다가 성적 커트라인으로 짤려서

멘탈나갔었는데 운 좋게 지방직 일행합격했는데

내가 지방직 임용 끝났는데 아직 교정 5차 연수원이라는 말

듣고 개깔놈했음. 하여튼 돈 많이 벌고 스트레스 적게 받을

교도관이 부러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