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사자는 토끼를 사냥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토끼가 비록 작고 약한 동물이지만 이들도 살아있는 생명.
자신이 사냥감이 되면 사력을 다해 도망가기 때문이죠.
게다가 설령 토끼를 사냥해서 잡아도 자신이 이를 잡기 위해 에너지보다
토끼고기가 주는 영양분이 더 적을 수도 있습니다.
사냥이 100%로 성공할 수는 없기 때문에.
그래서 사자는 함부로 토끼를 사냥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굶주리고 죽기 직전에 다다르면 어쩔 수 없이
토끼사냥에 나서지요.
사자가 토끼를 사냥하는 것은 그만큼 절박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절박하기 때문에 사자는 토끼사냥에도 전력을 다합니다.
여러분은 본인의 절박해서 움직이는데
사력을 다하고 있나요?
아무리 토끼라고 해도 본인이 아무리 사자라고 해도
최선을 다한다해도 사냥을 실패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냥감이 토끼라고
본인이 사자라고 여유를 가질 수 있을까요?
오늘 하루 여러분은 전력을 다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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