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대생이었던 고3입니다, 발목부상때문에 체대입시 포기하고 갈길이없어져서 공무원 준비해보려하는데, 초등학교때 꿈이었던 교도관을 준비해보려해요.. 공무원이 워낙 빡세다보니깐 어머니 설득이 안되네요.. 교도관되고싶다하니깐 '공무원이 만만하냐','너가 되겠냐','it관련 자격증이나 따놔라' 이런말만 하시는데 저는 진짜 교도관이 되고싶습니다. 어머니를 설득할만한 말없을까요
고3인데 고민좀들어주세요..
익명(112.152)
2018-11-06 20:02
추천 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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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을 왜 하나요? 그냥 공부해서 합격하고 합격증 보여드리세요
지금까지 부모님이 보시기에 무언가 이뤄본 적이나 노력해본 적이 있다면 그 결과물을 설명하고 납득시키거나 정말 니꿈이라면 직접 자리잡고 말씀드려 아직 어리니까 외식이라도 하자고 졸라서 나가서 정말 꿈이라고 이루고 싶다고 말씀드려봐 자식이기는 부모님없어 근데고3이면 좀 더 큰 꿈 가져도되지않나싶다
발목 상태가 어떤데? 면제나 공익 뜨면 그 기간에 영어만 공부해봐
체대생이었던 고3ㅋ
형 20살인데 교정직 준비하려고 체육교육과 1학기 다니다가 자퇴했다ㅎ 아빠도 처음에 반대하셨는데 계속 설득하니까 들어주시더라 하고 싶으면 해야지 어쩌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