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대생이었던 고3입니다, 발목부상때문에 체대입시 포기하고 갈길이없어져서 공무원 준비해보려하는데, 초등학교때 꿈이었던 교도관을 준비해보려해요.. 공무원이 워낙 빡세다보니깐 어머니 설득이 안되네요.. 교도관되고싶다하니깐 '공무원이 만만하냐','너가 되겠냐','it관련 자격증이나 따놔라' 이런말만 하시는데 저는 진짜 교도관이 되고싶습니다. 어머니를 설득할만한 말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