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닐대 생각하며는 진짜 열심히해서 곡 붙고 십읍니다
돈은 마니 줫엇는대 매일4시30분 기상해서 1시간운전해서 강남간 다음애 차 세워두고 한시간 자고 회사 헬스장갓다가 프로틴마시면서 8시까지 출근하고 (출9시인대 부장 8시20분에 오더라) 점심시간은 11~13 이여서 좋긴햇엇고..
외근도 많고.. 출장도 전나 가야되고 해외세미나 서너번 갓다오니까 사람할짓 아니라는거 바로 깨달음..
퇴근하고 집오면 빨라도 9시.. 차도 젼나막히고..
사기업은 이노베이션이 기본 베이스같은 분위기라 경쟁도 빡세고.. 시니어 되는것도 힘들고.. 매니저도 못달았지만 엌ㅋㅋㅋ
회식하면 노답이고 그러다 1년 채우고 탈주햇어요
엄청 조은 회사도 잇겟지만 제가 뛰어난 놈이엿으면 좋은 회사애 들어갓겟죠.. 전공도 븅신갓고.. 좋은 머학도 아니엿고
솔직히 이빨잘털어서 제 능력보다 좋은곳에 취직한 케이스였어가지고
이래저래 워라벨을 찾아소 왓읍니다..
반듯이 곡 붙고십읍니다!
톱짱 나이가? - dc App
고생하셨네요. 저도 사기업 출신이지만.... 사기업 워라벨은 정말 헬이죠 ㅜㅜ
교정직 회사 다니다 온 분들 많아요. 다른 직렬에 비해 빨리 붙을 수 있고 경찰이나 소방처럼 체력이 크게 필요하지도 않다보니 회사 다니면서 합격하거나 관두고 빡세게 공부해서 단기 합격해 온 분들 많으니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