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선생탓 단 한번도 해본적없어서 강사고를때 걍 대충 인기많아보이는 사람 골라서 듣기 시작했음 


흘러흘러 영어심화강의 듣는데 이새끼 기본강의할때부터 존나 스킵하는거  잘 모으고모아서 핵심만 알려주는구나!  믿으면서 들었거든요? 


근데 문풀하면서 듣고있는데 도대체 씨발 무슨말하는지 이새끼가 한국말로 영어를 가르키는건지 대체 한국사람인지 의심이 들 정도로 집중안되게 개소리를 하는거야


강의하면서 1/5는 지자랑임 ㅋㅋㅋ 듣다 듣다 내 대가리가 빠가여서 이해 못하는건가?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이해하는거지? 내 기본 영어실력이 개쓰레기인건가?


막 자괴감들면서 도저히 안되겠고 해결책 찾아야 되겠는거야...


그래서 같은 파트 다른사람꺼 두명 20분씩 들어봤거든?  진짜 욕나오네


새벽에 카페인처먹엉가면서 공부하는데 전나 배신감들면서 막 아~!~!!


 이씹새끼 한국말 개떡같이 말하는거 내가 찰떡같이 알아들으려고 노력한게 어처구니가없음  바로 갈아타야지 책부터 주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