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도 나갔었음 워낙 어릴때부터 했었어서
체르니 30같은건 다 뗏었음 근데 너무 오래 안쳐서
손굳어서 벌벌 떨리더라 안쳐지고
어렴풋이 기억 남아서 악보나 음정은 보고 맞추던데
손이 시발 굳었음 트라우마 생겨서 그런가
근데 내년에 춤이나 음악이나 기타 피아노 다시
하기 좋은 시기라 고민중 현직들 쉬는타임에
음악 못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