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타려고 고용노동센터 몇번 갔었는데..
걔네들 실업급여 상담할때, 민원인과 책상 사이에 얼굴 안보이게 모니터 놓아두었더라..
아예 민원인 얼굴 쳐다도 안봄..
3회차인가 갔을때 이유를 알았음..
어떤 할배 이번달부터 실업급여 안 나온다고 하니 다짜고짜 개쌍욕하고 지랄지랄 함
그 할배는 살아오면서 공무원들한테 지랄하면 한푼이라도 더 이득이 돌아온다고 체득했을테고,,
이런 인간들이 한국엔 겁나게 많다.
돈 관련된 세무서 세무민원
실업급여 관련된 고노부 민원
지방일행 사회복지 민원
이런데 일하면 대한민국 국민성 더러운거 제대로 느낌
교정직은 그래도 교도관이 갑인 위치임
이거 하나만해도 존나 큰 메리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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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닌 평생 자괴감 느끼며 살아라
니새낀 교정수험생인새끼면서 그렇게생각하면 다른직렬해 병신아 - dc App
앞,중간 문단까진 어느정도 수긍하며 읽다가 마지막 교도관이 갑의 위치란것에서 뿜었다 ㅋㅋ 이건 일해보고 안해보고가 아니라 뉴스보고 견학이라도 한번 갔다오면 아니란거 알텐데...
상대적으로 예전보다 약해진거지 일반 민원인들 생각하면 교도관과 수용자의 관계는 교도관이 갑이 맞다 좆도 모르면서 아는척 하기는
현실감 있는 좋은 정보글이다
교도관이 갑인건 맞음
국가직 일행정도 빼면 교정이 다 개처바르긴 하지
머리 아프게 의사 왜 하냐 갑질할 수 있는 교도관이 낫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