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타려고 고용노동센터 몇번 갔었는데..


걔네들 실업급여 상담할때, 민원인과 책상 사이에 얼굴 안보이게 모니터 놓아두었더라..



아예 민원인 얼굴 쳐다도 안봄..





3회차인가 갔을때 이유를 알았음..




어떤 할배 이번달부터 실업급여 안 나온다고 하니 다짜고짜 개쌍욕하고 지랄지랄 함



그 할배는 살아오면서 공무원들한테 지랄하면 한푼이라도 더 이득이 돌아온다고 체득했을테고,,



이런 인간들이 한국엔 겁나게 많다.







돈 관련된 세무서 세무민원


실업급여 관련된 고노부 민원


지방일행 사회복지 민원





이런데 일하면 대한민국 국민성 더러운거 제대로 느낌






교정직은 그래도 교도관이 갑인 위치임


이거 하나만해도 존나 큰 메리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