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철딱서니 없는 새꺄걔네가 다 동네 양아치 들이냐산전수전 다 겪은 약쟁이. 밀매. 조폭. 사기꾼들도 많은데 그런 놈들이 고작 2.3십대 말단 직원 외모 보고 쫄 거 같냐?걔네가 쫄 때는 사동 기강이 잡혀서 공권력으로 제압이 가능하다는 걸 느낄 때야좀만 허투루 보여도 머리 꼭대기까지 기어 오르고 이용해 먹을려는 새끼들이라구니 부서 계장님. 주임님들한테 감사해야지 그걸 씨알 내 와꾸가 먹히니까 쫄고 있네 이 새끼들 이러구 있냐?
이제 현직은 여기다 글 쓸 필요없어
외모나 성격보고 선안넘으면서 슬슬기어오를수도 잇지
ㅇㄱㄹㅇ
중요한건 그곳의 분위기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