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일교출 노병우 관검세 이런거보며 동경하다가합격해서 일행으로 떠났는데막상 부모님만 알아주고 현실에서 35살에 지방직9급이라고 대우받는것도 아니니까여기와서 교정직 수험생들 까면서자존감 높이는거지
근데 국가직 상위직렬이나 7급 정도 붙어서 갔다하면 축하해주고 부럽겠는데,, 지방 일행 간걸로 우월감 느끼려고 하니깐 개불쌍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