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특성상


평생 일근직만 맡을수없을텐데


그럼 주말도 없이 어떻게 정상적으로 생활이 가능하냐?;;


다른 직렬 애들은 주말이나 연휴에 날잡아서 친구나 가족들이랑 오붓하게 여행갈때


감빵에서 책상 펴놓고 죄수새끼들 감시나 해야된다니


이 얼마나 슬픈일이야...


그래 니들 맘 다안다...


여기와서 애꿎은 수험생들한테 뭐라뭐라하고 우월감이라도 느껴야 감빵에서 버티지


지금이라도 아직 감 있을때 이직준비 하는거도 괜찮지 않을까?


수험생 입장에서도 교정직렬은 답이 없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