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로 자국민 여자 끌고가서 강간당하고

그때동안 조선남자들 손가락빨고 지켜봄? 자국민 여자 강간당하는데 손놓고 보는 좆병신 국민성 존나역겹지 않냐.

심지어 공녀로 중국에 착출당한애들 조선시대때는

다시 잡혀있다가 한국으로 돌아올때 환향녀이라고 낙인찍고 걸레취급함 (이게 추후에 창녀를 화냥년이라고 부르는 계기)

그 여자가 낳은애가 오랑캐의 자식을 낳았다고 호로세끼라고 불린거고

그게 에비없는세끼 욕하는 욕이됌 호로세끼가

좆또 시발 역겨운 역사 아니냐 좆찐따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