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첨듣는 이야기인데그게 우리 구치소 출신 이었다네..교도임용되서 2년동안 준비했다던데 이건 진짜대단허네..오늘 같이 당무 들어간 분이 그분 동기라던데..난 탈출생각만 1년째 하고 어떤 실행도 못하고있는데ㅠㅠ어느샌가 여기 적응해버린 내가 싫다
꼭 탈출을 해야하는 이유가 있는게 아니라면 그냥 눌러붙으면 돼. 피곤하게 자꾸 왜 탈출꿈꾸냐
ㄴ지금 내 심정임. 단지 무능한 자신이 한심한거지ㅎㅎ
사람의 불행은 남과의 비교에서부터 시작된다. 쉽지않겠지만 주체적 인생을 살아가는 것 부터가 평화의 시작임
어디로 이직하고싶음?
이직하려는 노력도 없으면서 이직만 꿈꾸면 불행해지기만 할 뿐
일하면서 붙은게 대단하네. 주겨야독
주경야독
경간이 9급 왔다가 7급 보고 다른 소 가신 분도 있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