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스트레스를 못 받아봤구만.
걍 야간 근무하는게 낫다는게 어떤 심정인지 모르는군. 쯧쯧쯧.
익명(223.33)2018-12-19 15:59
답글
난 공부할때보다 지금이 스트레스가 더 심해서 그래 ㅋㅋㅋㅋ
oo(223.62)2018-12-19 17:52
답글
헉! 쓰고 보니 이상한데...
교정으로 돌리는 마음 이해한다는 뜻으로 쓴건데 오해하게 썼다. 글쓴이야 미안하다.
교정으로 바로 갈 수 있는 니가 부럽다!!!!!
나는 내년에 꼭 교정으로 갈라구. ㅜ.ㅜ
부럽다. ㅜ.ㅜ
시발. 공문없고 민원없고 인수인계 스트레스 없는 교정이 웰빙이지. 암암. (끄덕끄덕)
익명(218.159)2018-12-19 18:37
답글
글쓴이인데. 175.200 보니 모르는게 무식하다는 말은 이럴때 쓰는거구나하고 소름이 돋는구나. 지방일행.... 별로 기억을 되새기고 싶지 않다만.. 아무런 인수인계없이 앞라인(주민전산-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떼주는 일)에 바로 앉혀놓고 실전에서 배우래. 몰라서 옆직원한테 물어보면서 하니 민원줄은 길어지지 1시간 기다린 민원인 소리지르고 날리고.. 개고생해가며 일할만해지니까 업무분장을 다시하네.. 맨땅에서 다시시작,, 도와주는 사람 없음. 기안할 것은 산더미지 전산입력도 절라 하지. 비좀 오면 비상소집 불러내지 눈좀오면 비상소집불러내지. 2주에 한번 꼴로 주말마다 행사여. 8시간 봉사하는데 꼴랑 4시간 초과 인정해주지. 선거철에는 선관위 자슥들은 손하나 깜짝안하고 다 시켜.
익명(119.67)2018-12-20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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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찌라시 넣어 맨날 포장작업하고 앉아있네.ㅋㅋㅋㅋ 마감기한 정해주고 조사하라는 공문은 수시로 날라와. 민원인 전화는 수시로 걸려오지. 악성민원 등장하면 다들 내빼기 바빠. 무슨 팀웍이라는 게 없어. ㅎㅎㅎ
익명(119.67)2018-12-20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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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오니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딱 내할일만 제대로 하면 돼. 근데 내 할일이 그닥 없어. 대부분이 가만히 있으면서 눈으로 일해. 업무스트레스 없지. 업무가 초딩도 할 수준이라 인수인계라는 개념이 없어. 사무직 아닌 이상. 사무직이라 해봤자 업무분장이 많지도 않아. 더 이상 시간소비하기 싫고. 적어도 난 아주만족함.
익명(119.67)2018-12-20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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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나도 지방일행 그런 점에 지쳐서 교정가려는 거거든 근데 교정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고민좀 됐었는데 주변에서도 왜 일행 포기하고 교정가냔 소리도 많이 들었고 덕분에 선택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
판타지소설 오진다
진짠데 지방일행 생각보다 별로야 밖에서 볼때야 좋아보이겠지만
뭐가힘든데
일단 일이 많다. 일은 잘 안가르쳐 주고 알아서 하라하는데 제출할 날짜는 다가오는데 업무는 쌓여가고 미칠거같다
그래도 간수는 줘도안하지
지방직 일행이 처음에 일 배울 때만 힘들지 그 다음에는 괜찮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신중하게 생각해라 야근 쉽지 않아
교정 현직이야?
ㅇㅇ
군대처럼 자기가 근무한 곳이 가장 힘들다 이런건가 ㅋㅋㅋ 교육이 내년 2월부터라 고민 진짜 많이 된다 교정을 내가 경험해 본 게 아니라
현직오면 지방직 출신도 꽤 많은데 만족하더라 그치만 교정만 다녀본 내 입장에서 이해 못하겠어
숙지 하고 일처리할 거 남아서 점심 전까지 일하다 가는 일도 흔해 지방직은
그게 가능하냐 교정은 칼퇴근은 시켜주고.. 좋은데 첫직장이라 그런가 자꾸 마음이 뜨네
특히 남자는 잡일 진짜 많이한다 그거 하다보면 자기 업무할 시간 뺏기는 거라 초근하면서 해야지
여긴 다니면서 잡일을 해본 적이 없는거같다 근데 지방직 가고싶다
이해는 간다. 업무는 쌓이고 잘 가르쳐주지도 않고 알아서 처리하라 그러고... 교정은 그냥 여기 서있어라 저기 감시해라 하다가 시간만 채우고 퇴근하면 되는거니까
검찰은 어때??검찰은 후배 잘 챙겨준다는데...
검찰이? 아는사람 말로는 무간지옥이 따로 없는데
예전에 감찰은 끈끈한 그런게 있어서 선배가 후배 잘 챙겨준다는데..아닌가? 무간지옥이라니ㄷㄷㄷ
그거 검사 누구 만나느냐 아니냐 검사가 주말도 없이 일한다고 죽겤ㅎ다는데
연고지에 교정시설 있으면 옮기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어지간히 힘든거 아니면 신규는 어디나 힘든거 감안해서 선택해
철경가라 시골 오지에서 썩기싫으면
지금 합격해논 게 있으니까 교정으로 가려는 거지
구치소는 도심에 있고 교도소도 어차피 차로 금방인데 청송만 오지임
어차피 순환 되면 일 새로 또 배워야 하는거 아님?
걍 다녀
교정도 국가직이라 발령지 배려가 없어... 타지 가서 살 수 있냐 - dc App
나도 지방행정 하다가 교정간다. 공감간다. 웰빙은 교정이지
교정 ㄱ
나도 지방현직인데 내년 교정9급 노려서 공부중. 지방직 인수인계 개차반. 일 존나 많음. 무슨 위워회 사람들 존나 개쩔개 많음. 극혐. 내년 9급교정 반드시 간다
반대한다 - dc App
야간에 일하는거 진짜 쉽지않다. 그냥 일빡쌔더라도 평범하게 아침일어나고 저녁퇴근하고 하는게 나을거야.. - dc App
지금 출근한다 ㅋㅋ 일 밀려서 주말에도 출근하는 사람 많고 내 삶이 많이 없어 여기도
뭐 어디 촌동네 일행이면 몰라도 경기도인데 이직하고 싶다고?? 미친놈
경기도일행에서 교정으로 갈아탄 케이스인데 대만족이다. 여기서 가장 빡세다는 배치가 지방직 업무의 반의 반도 안됨. 업무 스트레스 없고
어디서 근무하는지 물어봐도 되냐
근데 야근이 안 맞으면 고생좀 할거다. 뭐 대부분 잘다니고 있는듯.
병신이네 ㅋㅋ 역행하고잇노.. 야간 피하려고 깜빵탈출하려는마당에 지발로 지스스로 기어온다하니 ㅋㅋㅋ 참 아이러니한 너 야갼근무 안해본새끼냐.. 난 니가 참부럽구만.. 하긴 세상엔 다양한새기들이 많나
지방일행 안해봤으면 말을 말어 ㅋㅋㅋㅋ 스트레스 장난 아니다
레알 스트레스를 못 받아봤구만. 걍 야간 근무하는게 낫다는게 어떤 심정인지 모르는군. 쯧쯧쯧.
난 공부할때보다 지금이 스트레스가 더 심해서 그래 ㅋㅋㅋㅋ
헉! 쓰고 보니 이상한데... 교정으로 돌리는 마음 이해한다는 뜻으로 쓴건데 오해하게 썼다. 글쓴이야 미안하다. 교정으로 바로 갈 수 있는 니가 부럽다!!!!! 나는 내년에 꼭 교정으로 갈라구. ㅜ.ㅜ 부럽다. ㅜ.ㅜ 시발. 공문없고 민원없고 인수인계 스트레스 없는 교정이 웰빙이지. 암암. (끄덕끄덕)
글쓴이인데. 175.200 보니 모르는게 무식하다는 말은 이럴때 쓰는거구나하고 소름이 돋는구나. 지방일행.... 별로 기억을 되새기고 싶지 않다만.. 아무런 인수인계없이 앞라인(주민전산-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떼주는 일)에 바로 앉혀놓고 실전에서 배우래. 몰라서 옆직원한테 물어보면서 하니 민원줄은 길어지지 1시간 기다린 민원인 소리지르고 날리고.. 개고생해가며 일할만해지니까 업무분장을 다시하네.. 맨땅에서 다시시작,, 도와주는 사람 없음. 기안할 것은 산더미지 전산입력도 절라 하지. 비좀 오면 비상소집 불러내지 눈좀오면 비상소집불러내지. 2주에 한번 꼴로 주말마다 행사여. 8시간 봉사하는데 꼴랑 4시간 초과 인정해주지. 선거철에는 선관위 자슥들은 손하나 깜짝안하고 다 시켜.
선거찌라시 넣어 맨날 포장작업하고 앉아있네.ㅋㅋㅋㅋ 마감기한 정해주고 조사하라는 공문은 수시로 날라와. 민원인 전화는 수시로 걸려오지. 악성민원 등장하면 다들 내빼기 바빠. 무슨 팀웍이라는 게 없어. ㅎㅎㅎ
교정오니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딱 내할일만 제대로 하면 돼. 근데 내 할일이 그닥 없어. 대부분이 가만히 있으면서 눈으로 일해. 업무스트레스 없지. 업무가 초딩도 할 수준이라 인수인계라는 개념이 없어. 사무직 아닌 이상. 사무직이라 해봤자 업무분장이 많지도 않아. 더 이상 시간소비하기 싫고. 적어도 난 아주만족함.
고맙다 나도 지방일행 그런 점에 지쳐서 교정가려는 거거든 근데 교정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고민좀 됐었는데 주변에서도 왜 일행 포기하고 교정가냔 소리도 많이 들었고 덕분에 선택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