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있을때 후임이 영국 여자랑 사겼음. 학교에 교환학생 와있는 여자임ㅋ 근데 한뽕에 존나 취해서 원어민 교사한다고 아예 눌러앉아서 여자가 면회도 오던데 진짜 존나 예뻣음 찐퉁 백인은 아니고 히스패닉 섞였는데 그냥 얼굴에 섹스라고 써져있음 색기 좆되고 빵디 씹오짐. 

그 후임이 내 아들군번이고 걔가 외국에서 유학도해서 외국인 마인드 오져서 소대 관심병사급 이였는데 ( 유쾌한데 뒤에선 좆개념이라구 존나까임 ) 그래서 챙겨주려고 걔랑나랑 근무짜서 하루 11시간씩 1주일동안 근무들어가니까 오만이야기 다함ㅋㅋ 여튼 존나 친해져서 나 말년때 같이 휴가나가서 걔여친이랑 셋이 노는데 진짜 갓양녀인게 한국 군인들 월급 10만원으로 차비쓰면 돈없으니까 자기가 돈을 다냄. 한국 고무신들도 만나면 그러겠지 근데 대신 걔들은 내가 돈 다냈잖아, 내가 너보러 여기까지 왔잖아, 전역하면 너가 더 맛잇는거사줘 이딴 젖같은 멘트 하는데 얘는 그런게 없음.
그냥 까놓구 이야기하면 남자는 여자보다 돈이 많아야한다, 남자가 더 내야한다, 이런 마인드가 없음. 그러다보니까 여자가 아니라 사람대 사람으로 대하게됨. 한국년들도 좆같은 여성인권 하고싶으면 똑같이 의무부터 지던가 거지근성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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