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썰하나 풀어봄
내가사는동네 치안이 매우안좋은편에 속하는데 서울 끝자락 집값최고싼데라보면됨. 준법의식 제로에 그냥 애새끼부터 틀딱들까지 치외법권수준 할렘가.
20대 초반에 찐따일게이라 친구들끼리 술먹고 피방갔다가 집가고있었음 지하철아래길따라 걸으면서 가는데 앞에 대충 좆고딩?? 느낌나는
애들이 한 10명 가까이있었음. 배달용 오토바이 몇대 주차되어잇고.. 한겨울이엇는데..
태생이 찐따라 최대한 안보고 빠르게 걸어가려는데 내가 앞에 걸어가니까 지들끼리 담1배피고 떠들다가 내가 앞에 슥 지나가니까
싹 조용해짐.. 이때 존나긴장되서 진심 경보하듯이 빨리 걸어갔는데 딱 지나치고 별말없길래 안도하는순간 뒤에서 누가 존나크게 야!!
이러더라.. 이때 진짜 걍 존나뛸까 말까 고민하는데 좆고딩처럼보이기도하고 20대초라 그래도 자존심이있어서 왜? 이랬음 아마 목소리도 떨렷겟지??
근데 내가 덩치도 그냥 키 170초반에 왜소?한편이기도하고 찐따상이라 지들 또래인줄알았나봄 그때 20대 초반이었는데..
걔내입장에서는 반말하니까 삔또가 상했던거.. 걍 삥뜯을려했는데 워낙 애들도 대규모에 가오잡겠다고 앞에 설치는 선봉대같은애가 왜?? 이새끼 돌앗네
너 어디고다니냐? 이러더라;; 뒤에선 야야 하지마 ㅋㅋ 이러고잇고... 그래서 그때 찐따답게 나 고등학생아니고 20살넘었는데 왜?? 소심하게 반항했는데
이새끼가 하나도안쫄고 욕존나하면서 돈주고 가라고 함;; 이새끼 와꾸가 진심 존나 못생긴 두꺼비상 일진인데 째려보는데 눈도못마주치겠음;;
근데 그때 분위기가 존나 험악하진않고 뒤에선 야 씨발 하지마~~ 쪽팔리게 이러는애들도잇고 존나 웃는 분위기라 싫은데? 두꺼비상 일진이
존나 정색하더니 너 돌았냐?? 존나 처맞고싶어? 이지랄하는데 그떄 완전 으슥한 골목도아니고 5분에 1명이상 지나다니는 약간 2차선도로옆 길가라
누가도와주겟지?? 란생각으로 야 그러지마라..(마지막 자존심) 하고 존나 도망칠생각하는데 농담아니라 진짜 순식간에 주먹으로 얼굴 갈기더라;;
진짜 눈앞에 별이도는느낌이란게 딱 그느낌임;; 존나 정신없는와중에 내 종아리 차서 넘어지고.. 그후에 밟히기도하고 존나 맞았음
기절은 안했는데 진짜 그렇게아프고 죽겠구나싶어서 울면서 그만하라고 살려달라고 말했음..
내 지갑에서 돈이랑 민증꺼내가더니 주소외웠다고 신고하면 찾아가서
죽인다고 엄포놓고 오도바이타고 순식간에 사라짐.. 그때 너무맞아서 정신도없고 코피도 존나나고 진짜 온몸이 쑤신와중에 너무 무섭고 아파서
절대 경찰에 신고할생각못하고 일단 집에가서 쉴생각부터함.. 집가서 얼굴보니까 존나 부어있고 코피는멈췄는데 걍 온몸이 개박살나있음..
얼굴씻고 누웠는데 기절하듯이 잠들고 담날일어나니까 코 존나아프고 부어있음... 낮되니까 좀 머리가 돌아가서 바로 창피함을 무릅쓰고 파출소를 갔는데
진심 이씨발놈의 경찰새끼들 어눌어눌 상황설명하니까 존나 설렁설렁 .. 왜 현장에서 신고안했냐고 뭐라함 ㅋㅋ 씨발놈들
대충 조서쓰고 나와서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어보니까 뼈 골절은아니라고함..
그러고 친구들한테 얘기할까말까 고민하다가 도움요청하려고 얘기했는데 별 도움도안되고.. 존나 창피했음 일단..
그때 아직 어리숙해서 무조건 잡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경찰들 진짜 개좆도일안하고 cctv도 확인안함.. 1주일정도 지나고 내가 경과물어보니까
그제서야 cctv확인해본다고함(리얼 실화) 근데 그 자리에 cctv가 없다고 왜 현장에서 신고안했냐고 한번더 지랄하더라.. ㅋㅋ 찾기힘들거라고함..
경찰서가서 한번더 조서인가뭔가쓰는데 진짜 담당자새끼 좆대충쓰고 그때이미 시간이 2주정도 흘러서 몸에 멍은 다 사라지고 사진도안찍어놨음(내가병신)
코골절도아니고.. 형사가 좆도아닌일로 치부하더라 ㅋㅋ 씨발개새끼 진짜.. 그때 이미 마음도 씹창나있고 존나 우울해서 뭘 더 해보려는 의욕없이
그냥 경찰이 잡아주겠지..하다가 1달정도지나고 어떻게 내이야기가 퍼져서 나때린집단애들중 하나 이름 까지알아서 경찰서 한번더 갔는데
그때도 좆도 이름안다고 뭐 바뀌는거없이 그냥저냥.. 개씨발놈의경찰 그후 그냥 경찰서에서 연락없어서 안갔음..
2달까지는 나 떄린새끼들이 진심 너무 좆같고 다 복수하고 죽여버리고싶었는데 2달넘어가니까 일처리 개좆같이하는 경찰이 더 좆같고 다 죽여버리고싶더라
경찰쪽에서는 단순 술먹고 싸운걸로 치부해서 좆도 신경안쓴게 너무 화가났음..
내 대처도 잘못됬지만..
존나 씨발 주작같지만 실화이고 가난한동네 사는사람들은 대충 무슨느낌인지알거임.. 좋은동네사는애들은 개소설같겠지.. 그리고 존나 나중에 보니까
나 폭행했던현장 경찰소관 cctv가아니라 건물주 주차장 cctv 있었고(경찰이 좆도 안알아본거지) 나 때린 애가 이쪽 지역에서 존나 유명한새끼였고 고1이었음.
지금 26살인데.. 그냥 인생개좆같다 . 에휴
내가사는동네 치안이 매우안좋은편에 속하는데 서울 끝자락 집값최고싼데라보면됨. 준법의식 제로에 그냥 애새끼부터 틀딱들까지 치외법권수준 할렘가.
20대 초반에 찐따일게이라 친구들끼리 술먹고 피방갔다가 집가고있었음 지하철아래길따라 걸으면서 가는데 앞에 대충 좆고딩?? 느낌나는
애들이 한 10명 가까이있었음. 배달용 오토바이 몇대 주차되어잇고.. 한겨울이엇는데..
태생이 찐따라 최대한 안보고 빠르게 걸어가려는데 내가 앞에 걸어가니까 지들끼리 담1배피고 떠들다가 내가 앞에 슥 지나가니까
싹 조용해짐.. 이때 존나긴장되서 진심 경보하듯이 빨리 걸어갔는데 딱 지나치고 별말없길래 안도하는순간 뒤에서 누가 존나크게 야!!
이러더라.. 이때 진짜 걍 존나뛸까 말까 고민하는데 좆고딩처럼보이기도하고 20대초라 그래도 자존심이있어서 왜? 이랬음 아마 목소리도 떨렷겟지??
근데 내가 덩치도 그냥 키 170초반에 왜소?한편이기도하고 찐따상이라 지들 또래인줄알았나봄 그때 20대 초반이었는데..
걔내입장에서는 반말하니까 삔또가 상했던거.. 걍 삥뜯을려했는데 워낙 애들도 대규모에 가오잡겠다고 앞에 설치는 선봉대같은애가 왜?? 이새끼 돌앗네
너 어디고다니냐? 이러더라;; 뒤에선 야야 하지마 ㅋㅋ 이러고잇고... 그래서 그때 찐따답게 나 고등학생아니고 20살넘었는데 왜?? 소심하게 반항했는데
이새끼가 하나도안쫄고 욕존나하면서 돈주고 가라고 함;; 이새끼 와꾸가 진심 존나 못생긴 두꺼비상 일진인데 째려보는데 눈도못마주치겠음;;
근데 그때 분위기가 존나 험악하진않고 뒤에선 야 씨발 하지마~~ 쪽팔리게 이러는애들도잇고 존나 웃는 분위기라 싫은데? 두꺼비상 일진이
존나 정색하더니 너 돌았냐?? 존나 처맞고싶어? 이지랄하는데 그떄 완전 으슥한 골목도아니고 5분에 1명이상 지나다니는 약간 2차선도로옆 길가라
누가도와주겟지?? 란생각으로 야 그러지마라..(마지막 자존심) 하고 존나 도망칠생각하는데 농담아니라 진짜 순식간에 주먹으로 얼굴 갈기더라;;
진짜 눈앞에 별이도는느낌이란게 딱 그느낌임;; 존나 정신없는와중에 내 종아리 차서 넘어지고.. 그후에 밟히기도하고 존나 맞았음
기절은 안했는데 진짜 그렇게아프고 죽겠구나싶어서 울면서 그만하라고 살려달라고 말했음..
내 지갑에서 돈이랑 민증꺼내가더니 주소외웠다고 신고하면 찾아가서
죽인다고 엄포놓고 오도바이타고 순식간에 사라짐.. 그때 너무맞아서 정신도없고 코피도 존나나고 진짜 온몸이 쑤신와중에 너무 무섭고 아파서
절대 경찰에 신고할생각못하고 일단 집에가서 쉴생각부터함.. 집가서 얼굴보니까 존나 부어있고 코피는멈췄는데 걍 온몸이 개박살나있음..
얼굴씻고 누웠는데 기절하듯이 잠들고 담날일어나니까 코 존나아프고 부어있음... 낮되니까 좀 머리가 돌아가서 바로 창피함을 무릅쓰고 파출소를 갔는데
진심 이씨발놈의 경찰새끼들 어눌어눌 상황설명하니까 존나 설렁설렁 .. 왜 현장에서 신고안했냐고 뭐라함 ㅋㅋ 씨발놈들
대충 조서쓰고 나와서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어보니까 뼈 골절은아니라고함..
그러고 친구들한테 얘기할까말까 고민하다가 도움요청하려고 얘기했는데 별 도움도안되고.. 존나 창피했음 일단..
그때 아직 어리숙해서 무조건 잡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경찰들 진짜 개좆도일안하고 cctv도 확인안함.. 1주일정도 지나고 내가 경과물어보니까
그제서야 cctv확인해본다고함(리얼 실화) 근데 그 자리에 cctv가 없다고 왜 현장에서 신고안했냐고 한번더 지랄하더라.. ㅋㅋ 찾기힘들거라고함..
경찰서가서 한번더 조서인가뭔가쓰는데 진짜 담당자새끼 좆대충쓰고 그때이미 시간이 2주정도 흘러서 몸에 멍은 다 사라지고 사진도안찍어놨음(내가병신)
코골절도아니고.. 형사가 좆도아닌일로 치부하더라 ㅋㅋ 씨발개새끼 진짜.. 그때 이미 마음도 씹창나있고 존나 우울해서 뭘 더 해보려는 의욕없이
그냥 경찰이 잡아주겠지..하다가 1달정도지나고 어떻게 내이야기가 퍼져서 나때린집단애들중 하나 이름 까지알아서 경찰서 한번더 갔는데
그때도 좆도 이름안다고 뭐 바뀌는거없이 그냥저냥.. 개씨발놈의경찰 그후 그냥 경찰서에서 연락없어서 안갔음..
2달까지는 나 떄린새끼들이 진심 너무 좆같고 다 복수하고 죽여버리고싶었는데 2달넘어가니까 일처리 개좆같이하는 경찰이 더 좆같고 다 죽여버리고싶더라
경찰쪽에서는 단순 술먹고 싸운걸로 치부해서 좆도 신경안쓴게 너무 화가났음..
내 대처도 잘못됬지만..
존나 씨발 주작같지만 실화이고 가난한동네 사는사람들은 대충 무슨느낌인지알거임.. 좋은동네사는애들은 개소설같겠지.. 그리고 존나 나중에 보니까
나 폭행했던현장 경찰소관 cctv가아니라 건물주 주차장 cctv 있었고(경찰이 좆도 안알아본거지) 나 때린 애가 이쪽 지역에서 존나 유명한새끼였고 고1이었음.
지금 26살인데.. 그냥 인생개좆같다 .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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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넌 진짜... 힘들겠다 근데 저정도 찐따여도 일단 교도관되면 그 지위때문이라도 수형자한테 저렇게 쳐맞진않을거다 힘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