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셈


교정직이 웰빙이면 컷트라인이 왜 해마다 꼴찌겠음?


교도소에서 평생 범죄자들 얼굴 보고싶음?


평생 야근은 감당할 자신있음?


선다방 노총각 교정남 보셈


이게 지금 교정의 현실임


남초라서 여공무원하고 결혼도 쉽지않음


현직들 감언이설에 속지마셈


재네들 수험생 속여놓고 퇴근후에 이직공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