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진짜 울분이 가라앉질 않네..

내 드러워서 내일부터 내년 지방직 시작한다.

어차피 행사충이니 간다.

자꾸 글써서 미안하네.

1년 조금넘게 해본 경험으로 만약 이쪽이 목표고
만족할것 같다면 여긴 생각보다 많이 좋다.

난 그럭저럭 만족하고 별생각없이 계속해왔는데 4차 티오때 살짝 짜증났고 이번 티오보고 돌아섬.

한탄해서 다시한번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