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 같이 살아온 조상들 한 짓거리 어떻게든 미화하려고 발버둥을 치는 게 너무 역력히 느껴져서 싫어.


그냥 우리 조상들은 이렇게 병신 같았으니까, 후손은 병신 조상들의 과거를 반복하지 말자는 요지로 역사를 배워야 하는거 아닌가?


이렇게 미화해서 도대체 얻는게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