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들아 다 니들 하고 싶었던 역겨운 말들 디씨에 다쏟아내고 나면 얼마나 후련하냐?


항상 욕받이가 있어야 뭐가 되냐? 평소에 느끼는거 여따가 싸지르고 나면 얼마나 좋냐?


디씨가 온라인 쓰레기 배출구 아니냐? 뭔 개 병신같은 얘기 말고 그냥 적당히 솔직하게 자기 생각쓰고 자기 할말하고 웃으면 그만인데


공부하느라 힘든시간 남 눈치보고 대체 왜그러는거냐? 니들 여기에 뭐 맡겼냐?


개인의 성격으로 인해 눈팅 좋아하고 말을 아끼는건 자연스러운 거지만 지금처럼 말할 줄 알면서 대체 왜그러냐? 


뭐 고닉도 아니고 유동으로 짖을꺼 짖을꺼면서 적당히 선지키면 얼머나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