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20대 30대 초반 집안이 흙수저 같은애들한테 말하는거임 


30후반이후로는 관계없으니 뒤로가기 해라


특히 대구청에 자기본가가 있다면 그냥 바로 청송가라


청송말고 일반 교도소는 같은 지역 학교선배 지연 혈연 다 묶여있어서 ㄹㅇ 썩고 썩고 그런 고인물 없다


진짜 불합리를 제대로 느끼는곳이다 교도? 교사도 얄짤없다 주임쯤 되야 할만한 곳이 교도소다


그런반면 구치소는 규모가 커서 개인주의적 경향이 있고 밑에 교도 후배들도 잘들어오기에 의외로 할만함


청송은 구치소가 아니라 교도소인데 구치소의 장점이 결합해서 후배도 잘들어오고 근무여건 매우 좋음


하지만 지역 특성상 사과나무밭 논바닥에 여자 보기는 힘든 곳이니 극악의 단점임


그래서 나이가 젊다면 그냥 청송가서 죽엇다생각하고 돈바짝모으고 3년내에 승진한다는 각오로 공부해라


청송이 기관 근평도 주기때문에 ㄹㅇ 진급 하고 싶으면 그냥 청송임


글고 5차애들 고루고루 자기 고향 찾아가는데 청송가는 애들 우울해하지마라


자기 고향간애들 승진하고 싶어도 타소 튕겨나갈까봐 시험도 못치고 교도라 일은 일대로 해야하는곳임


자기 동기들 청송에서 승진하고 고충오면 진짜 부러워함.


이건 나중에 교위 근속승진할때 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 느낀다 내말이 뭔말인지 현직은 알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