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힘들지.. 근데
이게 공장에서 노동하며 야간이 아닌데...
여길 나가봐야
지방직 또는 타 일행 가봐야
에휴..
교도소 10년하면 공장 나가고 하면
점심드시고 주무실 시간이라고
교도들이 조심조심 볼일만 보고 나갈 정도고
그냥 내가 보기에
교정직은 고인물이다보니 밖에 환상이 너무 심해..
이게 공장에서 노동하며 야간이 아닌데...
여길 나가봐야
지방직 또는 타 일행 가봐야
에휴..
교도소 10년하면 공장 나가고 하면
점심드시고 주무실 시간이라고
교도들이 조심조심 볼일만 보고 나갈 정도고
그냥 내가 보기에
교정직은 고인물이다보니 밖에 환상이 너무 심해..
딴데가서 힘들믄 또 책잡것지
자기 자리가 젤 힘들다고 느끼지.ㅋㅋ 그래놓고 이직하면 이전에 하던 일 그리워하고 후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