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시 소들

 

남부교 - 운빨 좋게 티오가 나면 모를까 사실 빽없으면 고충써도 못 간다고 보면 되는 곳.

              본부충들이 꿀빨러 현장이랍시고 가서 놀다 가는 곳.


남부구 - 빽없어도 고충 열심히 쓰면 그리 오래 안걸려서 갈 수 있는 빽 없는 자들에게는 최상위티어 소.

              집이 동부가 더 가깝지 않다면 무조건 남부구.

             수용자 질도 더 올라갔고 시설도 좋고 조직문화도 상위. 출정과가 구치소 답게 빡세지만 순번대로 가니까 뭐...암튼 개강추.

              윤번도 나쁘지 않다는 듯.


동부구 -  시설 가장 최신. 윤번은 안지켜진다는데 일은 별로 안힘들다고 함.

              남부구보다 이쪽이 더 가깝다면 동부구로 ㄱㄱ

              남부구보다 신규공채 티오는 더 많이 나오는 편. 고충으로도 남부보다 빨리 가는 편.



2. 경기도 소들


의정부교 - 경기북부에 유일하게 존재. 그래서 교도소임에도 구치소 역할 겸비로 악명이 높은 소.

                 쉬는 날 없기로 유명했는데 요즘 좀 괜찮아졌다는 소문이???

                그러나 집이 서울북부나 경기북부가 아니면 전혀 갈 메리트 없는 곳.


인천구 - 최악의 헬소 중에 하나였는데 새로 오신(지금은 가실날이 다가오는) 보안과장님 덕분에 윤번이 칼같이 지켜지고

              짬주임들, 계장들 못놀고 다같이 일해서 교도,교사도 좋은 소.

              원래 이 조직이 사또 한분 제대로 오시면 좋은 소 됐다가 가시고 새로 온 사또 개념없으면 한방에 헬로 떨어지는 가상화폐급 조직이라...

              보안과장님 임기마치고 떠나시면 밑에 계장들과 짬주임들이 다시 예전으로 돌려놓으려한다는 소문이 있음.


안양교 - 전에는 윤번도 나름 괜찮게 지켜지고 했는데 요즘은 전보다는 잘 못쉰다함. 짬주임과 계장들이 많아서

              교도,교사들이 독박쓰고 일한다함. 주임달고 오면 메리트 있지만 교도,교사는 힘든 소인듯.


서울구 - 여기는 교사를 달면 편해지는 소. 교도들이 독박쓰는 소. 엄청 바쁘고 빡센데 많은 수의 교도들이 일개미처럼 일해서 떠받치는 곳.

             교사인데 고충을 쓴다면 서울구는 가도 괜찮음.

             시험승진의 경우 교도들이 교사달고 자소에 많이 남는 곳. (교사달면 편해지는걸 두눈으로 봤으니 익숙한 자소에 남을만함)

             윤번 예전에 잘지켜지다가 요새는 그럭저럭...위에도 썼지만 여기가 워낙 사또를 잘만나야하는 곳이라.


수원구 - 경기도 최악의 헬소. 여기는 사또도 별로지만 지금 사또 오기전에도 별로였음.

             같은 빌딩형인 인천구는 다른 장점이라도 많지 여긴 그냥...집이 가깝지 않다면

             의정부보다도 구릴 수 있는 곳이 여기. 난 강원도로 가면 가더라도 절대 수원구로는 가지 않을 것임...헬!


여주교 - 정말 주변에 뭐가 없음...출퇴근을 위해서는 무조건 차량필수. 주변 환경만 놓고보면 경기도의 청송같은 느낌.

             이송 가봤다가 주변에 논밭으로 둘러쌓인 천혜의 요새에 혀를 내둘렀음.

             수용질서는 개판으로 유명. 일단 사동근무자들이 관구실에서 지원을 못받음.

             계장들이 시찰 안쓰려도 안도와주고 근무자 홀로 고립. 안가는 것 추천.


화성직훈 - 소 출퇴근 환경 안좋은 것은 유명...여주교는 차라도 안막히지 여긴...

                 화성이 개청할 때 수원, 안양, 서울에서 힘들다고 내뺀 또는 사고치고 떠밀려온 인원들이 신나는 삼국지를 형성.

                소내 천하삼분지계로 각축을 벌인다는...여기도 미결받으면서 천국에서 헬로 떨어진 소. 윤번 없이 풀출근으로 유명.

                근데 사실 윤번..요새 인천구 말고 제대로 지켜진다는 곳이 거의 없지..본부충들은 그런 문제는 관심도 없고.

                결국 사또 잘만나야 일시적 해결.


소망교 - 여긴 민영이라 공시생들에게는 별로 상관없지만. 급여는 매우 적은 수준.

              기독교계열답게 적은 급여를 깊은 신앙과 산속의 좋은 공기로 상쇄.

             수용자 수준은...눈알을 부라릴 필요조차 없이 자동으로 알아서 척척척 스스로 어린이 수준.

              시험준비하기 너무 힘들다 싶은 사람이면 지원해보는 것도...



3. 강원도 소들


속초교 - 아직 개청 안함.


춘천교 - 여기는 조직문화 안좋다는 소문이 전부터 있는데 또 누구말 들으면 요새는 괜찮다는 말도 있고..잘 모르겠음.


원주교 - 원주가 춘천보다 평은 좋은데 그렇다고 와~~좋은소 소리 듣는것도 아니고 헬 소리 듣는 곳도 아님.

             그냥 무난한 거 같은데 잘 모르겠음.


강릉교 - 강원도의 남부아닌가 싶음. 진정한 갓!릉교. 수용인원도 매우 적고 도시를 떠나 요양하고 싶다면 이곳을 강추.

              게다가 무장공비의 위험도 사라졌으니 최고인듯.

             어차피 못가겠지만 난 강원도를 가게 되면 갓릉교를 가고 싶음...헤븐 오브 강원. 갓릉교.


영월교 - 여기는 갓릉보다도 높은 수용자의 수준인데 주변환경이 단점. 억울하게 죽은 단종의 무덤에 참배하며 요양하고 싶다면 영월교 강추



사실 자기가 다니고 있는 소가 아니면 명확하게 어느소는 이렇다 라고 말은 못함.


늘 언급하지만 사또를 누구 모시느냐에 따라 시세가 확확 바뀌는 비트코인 같은 조직이라


그냥 참고용 재미로만 봐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