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도하고 함씩 만나는데
내동생 주5일이라 일단 많이쉬니까 주말끼워서 년차쓰고 해외여행도가고 야근도 없고 부럽드라 하고싶은거다하고살고 난잠자기 바쁜데
근데 확실이 업무성과남겨야하고 회사 안좋아질걱정 40.50대 실력키워서 살아남을걱정 등 스트레스 많이 받는듯 특히 상사 업무 부담감 장난아님
지금은 부러운데
확실히 공무원이 맘은편하다 50살 부터나 정년쯤되면 내가 빛을 발하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