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로찍혀서 매일매일 자살생각중입니다...
심지어 ... 한번 찐따로낙인찍히면 자기들한테 불똥튈까바 동기들도 좀 꺼려합니다...

수형자새끼들 지나가면서 욕설은 기본에.. 협박은일상입니다..

실제로 강도살인으로 들어온 놈이 출소가얼마 안남았는데 그따구로 행동하다간 각오하라는말에 너무무서워서 따로찾아가서 무릎꿇고빌었습니다..

또한번은 거실에 신입데려다주고 나오는길에...
그방 왕고가 신입한테 이러더군요'저새끼 (저)는 만나면 걍 욕해도 아무도머라안해 ㅋㅋ' 이말듣고 진짜너무죽고싳었습니다..
내가왜이렇게살아야하나 너무비참히더군요...

진짜한번만더 생각하고도전하세요..전 퇴직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