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도 사람이 많지만 입직하면 더더욱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다양한 직렬에서 오신 분들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교육행정직에서 많이 오나요? 소방직보다 더 낫나요?(혹은 별로인가요?) 검찰직으로 많이 가나요?
이런 물음이나 증언은 별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경우가 꽤 있지만 교정직 전체로 보면 아주 작은 부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추가해서 교정직은 진입장벽이 타직렬에 비해 낮은 편이라는 것도 생각해봐야합니다.)
제 생각은 어느 기준을 확실히 정하고 선택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성적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겠지만
예를 들어 교정직을 포함한 몇몇 직렬들이 고민될 때 돈이 중요한 기준이 된다면
그에 맞게 선택하실 수 있을 것 입니다.
캐릭터 오각형 능력치 모양처럼 여러 기준을 두고 그림을 만들어보시는건 어떨까합니다.
제가 직렬을 선택할 때 사용한 방법인데..
그래도 좀 더 방향잡기가 쉬워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추가로 한 말씀 더 드리면
교정직이 괜찮나라는 질문에 대답을 한다고 봤을때
교정직 전체적인 방향이나 정책들도 영향을 꽤 받겠지만
본인이 일할 소의 보안과장님이 어떠신가가
정답의 키에 더 많은 지분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직의 말(혹은 현직이라고 칭하는 사람의 말)에
너무 휩쓸리지 않으시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그게 부정적, 긍정적인 태도인지 관계없이..)
교갤질 6개월만 하면 현직인냥 글쓰기 씹가능 그리고 여기 틀딱들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지 ㅋㅋㅋ
그건 다른직렬도 마찬가지지 교행도 실장 누구냐에 따라 다른거고 전반적인 직렬을 보고 가는게 맞지 사람 누가 걸릴지를 어떻게 예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