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직에대해 근거없는 유언비어 퍼트리는 놈들이 있던데

물론 어느 직장이든 단점들이 없겠냐마는 교정직도 단점들이 충분히 존재하는 것은 인정한다.

그치만 개인적으로 교정직 이전에 여러 사회생활 해 보고 여기와서 일해본 바 느끼는 것은 장점들이 단점들을 상회한다고 생각된다.

뭐 직장생활하면서 직원들이 투덜대고 푸념할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 아무것도 아닌 수험생주제에 제대로 경험해보지도 않고 교까니 교뽕이니 한측면에 취해서 마치 자기가 현직인양 핑까질하는건 참 우스운 일이다.

진정 합격할 생각있는 수험생들은 일단 합격만 바라보고 줜내 공부나 해라

필합발표에 자기이름 명단에 오르고나서 디씨질해도 누가 뭐라할 사람없고 오히려 디씨할 맛이 공부할때보단 더 있을거다. 물론 그땐 니가 나처럼 훈장질할 처지가 되겠지. 합격하고나면 그래도된다. 합격이 최우선이다. 이제 몇달 안남았는데 공부나 줜나게해둬라 엉뚱한데 에너지쏟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