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제작년에 기회 놓치고 내년에 딱 볼려고 했는데 이런현상이 생기네 양심적 병역거부 기사 뜰때부터 불안하더라니 결국 이렇게 되는구나 앞으로도 교정티오는 많지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