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제작년에 기회 놓치고 내년에 딱 볼려고 했는데 이런현상이 생기네 양심적 병역거부 기사 뜰때부터 불안하더라니 결국 이렇게 되는구나 앞으로도 교정티오는 많지 않을듯
사람은 때를 잘 만나야한다는 말이 새삼 와 닿네
익명(117.111)
2018-12-3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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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다 핑계ㅋ 200등안에 들거라
핑계라고 볼수도 있지만 티오가 이렇게 줄어드는건 수험생 입장에서 힘 빠지는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