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에서 시민권까지 취득할 정도로 오래 살다가 가족사 때문에 한국으로 와서 공무원 교정직 준비하는 사람인데.

대충 이런거 같다

국어 - 문제 자체는 쉬운데 양이 진짜 너무 많다.영어 비교도 안되게 많은거같다.

영어 - 독해 글들이 해석을 정확히 해도 글 자체가 좀 이상한 것들이 많다.글 자체가 병신같다 해야하나?

나야 정답률 98%이상 나오지만 영어 베이스가 없으면 확실히 짜증나긴 할거같다.

한국사 - 가장 고난도인듯

교정학 형소법 - 기본서 강의 다 듣고 리뷰쓴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