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책임도 니들이 져.


결국 양심적인 친구들과 취업률 올리기용 단기알바들 콜라보레이션에 걸려 이렇게 개피를 보잖아.


그런데 문제는 경제가 내년부터는 더 나빠질것이라는 것이고,

정부는 취업률 때문이라도 결국 단기알바 자리를 계속 유지할 수 밖에 없을거라는 거다.


게다가 양심적인 친구들의 교도소 러쉬는 계속 늘거다.

왜냐면 원래 양시적인 친구들 뿐만 아니라 일시적으로 양심적인 친구들이 되기로한 놈들 때문에.

그런데 문제는 윗대가리들은 이들도 교도관들에게 도움이 되는 인력이라는 착각을 한다는 거지.

그래봤자 그거 원래 소지들이 하는 일인데로 말야.


물론 억울하겠지,

하지만 이또한 결국은 너희들 때문에 벌어진 일들이니 달게 받아라.


그리고  담부터는 투표 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