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말 듣는둥마는둥. .
말걸어도 '아 바쁘니까 좀있다말해요'하고 바로 간다..
짬계장들은 다를거같냐?.... 다똑같다..철저히 자기 이익민 추구하는 개새끼들..
밥은맨날 혼자먹고 ..
왜냐면 찐따교도관이랑 친한거 죄수들이 눈치까면
지들도 찐따로 낙인찍힐까봐 그런다..
사회와 완벽히 차단된 큰 공간안에서
철저하게 '혼자'가 되는거다...
출근후 약 10시간동안 아무랑도 말 안하고 죄수들은 나만마주치면 욕하고가고..
개빡쳐서 까마귀 불러서 보호장구채울라하면 지가 안했다고하고 나만 고소먹고 ..
통한의 프록시로 허둥지둥 ㅋㅋㅋ
프록시아니다... 너도 교도관생각중이면 내글 참고해라진심..
59.1로 썼다가 들키니 바로 프록시 돌리는거봐라 ㄷㄷ
조직문화를 개차반 취급하며 무시하니 아무도 널 대우해주지 않지. 지킬건 지키고 잘 모르겠으면 묻고 좀 다녀라. 겁나 내성적인 성격 고칠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남탓...ㅉㅉ
찐다면 어딜가도 힘들거야 조직도 조직이지만 너도 발전할려고 노력해봐
찐따는 왜 자신이 찐따인지모른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