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말 듣는둥마는둥. .

말걸어도 '아 바쁘니까 좀있다말해요'하고 바로 간다..

짬계장들은 다를거같냐?.... 다똑같다..철저히 자기 이익민 추구하는 개새끼들..

밥은맨날 혼자먹고 ..

왜냐면 찐따교도관이랑 친한거 죄수들이 눈치까면

지들도 찐따로 낙인찍힐까봐 그런다..

사회와 완벽히 차단된 큰 공간안에서

철저하게 '혼자'가 되는거다...

출근후 약 10시간동안 아무랑도 말 안하고 죄수들은 나만마주치면 욕하고가고..

개빡쳐서 까마귀 불러서 보호장구채울라하면 지가 안했다고하고 나만 고소먹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