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뽕 아니고 진심으로 교정이 낫다
현직일 겪어보지도 않고 나불댄다고 할 수도 있지만
나 스스로 장담하는건 절대로 교정이 사기업 보다는 나을꺼고 힘들어봤자 내가 관두는 일 없다는 거다
나 꽤 이름있는 회사고 연봉 5천 가까이 받았고 45살까지는 거의 미래 보장 되어 있었다
근데 퇴직 결심하고 공무원 마음 먹은 계기가 내 위의 부장 50살에 칼 같이 퇴사 압력 받는거 보고 절실히 깨달았다.
기업 입장에서 부장이 하는 일은 대리급 월급 주고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거였지...
교정이 조직이 별로고 쉬는 날 없고 인식이 안좋고 범죄자 봐야하고.... 이런 단점들을 걱정하는 수험생들이 사기업 3년만 버텨보면 그냥 웃음 나오는 정도란거 알게 될꺼야..
걍 힘내서 붙길 바란다
현직일 겪어보지도 않고 나불댄다고 할 수도 있지만
나 스스로 장담하는건 절대로 교정이 사기업 보다는 나을꺼고 힘들어봤자 내가 관두는 일 없다는 거다
나 꽤 이름있는 회사고 연봉 5천 가까이 받았고 45살까지는 거의 미래 보장 되어 있었다
근데 퇴직 결심하고 공무원 마음 먹은 계기가 내 위의 부장 50살에 칼 같이 퇴사 압력 받는거 보고 절실히 깨달았다.
기업 입장에서 부장이 하는 일은 대리급 월급 주고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거였지...
교정이 조직이 별로고 쉬는 날 없고 인식이 안좋고 범죄자 봐야하고.... 이런 단점들을 걱정하는 수험생들이 사기업 3년만 버텨보면 그냥 웃음 나오는 정도란거 알게 될꺼야..
걍 힘내서 붙길 바란다
ㄹㅇ이해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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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거 개ㅂㅅ이네 ㅋㅋㅋ 다른직렬로 꺼져
ㄴ 검찰직이라면 가겠다. 그런데 일반 행정이라면 별로 안 내킨다.
글삭하지마라 쫄보야
아니 난 교정이 좋다 점수 줄세우기로 수험생 모두가다들 일행이 무조건 1순위라 생각하는건 아니다.
최소한 사기업에 5년 이상 일 안 했다면 교정이 힘들다 머다 하지마라. 내 아는 사람 둘이(둘다 대기업 출신) 교정 하는데, 공통적으로 하는 말 그래도 공무원 이라더라.
ㄴ 근데 문제는 그런 문제점들이 사기업에서 느끼는 스트레스 보다는 낫다는 거임. 어쩌겠어?
ㄴ 그렇게 해. 누가 말려?
나도 글쓴이의 심정 충분히 이해한다. 그래서 늦게나마 시험 본 거고.
미친놈아 대가리에 피도 안말랏네 몇년은 더다니구 처달아라
하루하루 터지는 이벤트와 캐어 안해주는 윗선과 권리는 안주고 책임만 부과하는 회사를 다니다보면 스트레스가 신체를 지배해서 몸이 존나 아프다
법원직은 어떰?
나처럼 사기업 싫어서 교정 올 수도 있는거고 교정 싫어서 타직렬 갈 수도 있겠지만 교정이 싫어서 사기업 가는 케이스가 없는걸로만 봐도 중견보다도 교정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