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런 사기업이 어디있냐?


그런데 공무원이 되면 우리가 큰 사고만 안 치면 그냥 정년 보장 되잖아?


나이가 들수록 직업의 안정성만큼 가슴에 와 닿는 말이 없더라.


괜히 계약직들이 정규직 노래를 부르는 줄 아냐? 1년 계약기간 끝날 때마다 그들은 피가 마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