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런 사기업이 어디있냐?
그런데 공무원이 되면 우리가 큰 사고만 안 치면 그냥 정년 보장 되잖아?
나이가 들수록 직업의 안정성만큼 가슴에 와 닿는 말이 없더라.
괜히 계약직들이 정규직 노래를 부르는 줄 아냐? 1년 계약기간 끝날 때마다 그들은 피가 마른다.
그런데 그런 사기업이 어디있냐?
그런데 공무원이 되면 우리가 큰 사고만 안 치면 그냥 정년 보장 되잖아?
나이가 들수록 직업의 안정성만큼 가슴에 와 닿는 말이 없더라.
괜히 계약직들이 정규직 노래를 부르는 줄 아냐? 1년 계약기간 끝날 때마다 그들은 피가 마른다.
아저씨들 어느날 회사에서 나가는게 어떻냐고 할때 집에가면 잠을 못주무신다더라
ㄴ 그건 최종 수순이고, 처음에는 실적이나 업무로 갈구기 시작하지.
그게 imf이전 사기업이지. 비정규직따위도 없고 알바라는건 대학생들이 용돈벌려고 몇달 하루 몇시간식 하던시대. 그런시대니까 대학나오고 9급공뭔하면 진짜 뭐라했던거고
그거하나때문에 공무원준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