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옛날엔 탈락 많았는데 기회 1번만줘서 실수나서 그런거2번된 이래로 이거때매 떨어졌다던지 이거 위험했다던지 그런 거 못봄속도보다 컨트롤이 중점이라는거만 깨닫고 나면 파오후 멸치 호빗 다리부상 등등 다통과함
참고로 글쓴이 본인은 체력 초 보수파다 무조건 한달전에 측정해보고 준비해야된단 파다 그럼에도 10미는 저게 팩트다
실수 안하는 게 중요하지. 그리고 존비 운동 충분히 하고 들어가길. 무릎 삐끗해서 왕오달 때 조마조마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