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교정 체탈하고 시골 지방직 일행 최합했는데 자괴감 오지네

지금 공익근무중이라 군청에서 일하는데

여기 공무원들 모습이 내 미래라는 생각에 눈앞이 막막하다

차라리 돈이라도 더 주는 교정직 다시 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