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일까 가난한 사람은 미래지향적이지못하고

늘 수동적이고 혁신적인것과는 거리과 멀고

늘 어제 하던일을 오늘 또 하고 내일 또 하고

반복되는 과정 속에서도 인생에서 중요한것을 깨닫지 못하고

실패한 인생의 일부분인 그것도 어두운 과거 속에서 

현재보다 더 초라했던 지난날을 위안삼으며

하루하루 견뎌내는구나..

민초의 처량함을 알아주는 이가 없으니

새벽에 맺힌 이슬이 이른 아침의 햇살에 사라지듯

그 또한 그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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